아현공간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세워진 성문밖 첫교회

아현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회관

스크랜턴 선교사가 성문 밖 가난한 이들을 위해 시약소를 세웠던 초기의 정신을 이어받아,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해, 1979. 6. 17. 교회의 설립 60주년을 기념하며 건축되어, 지역사회 및 성도들의 문화예술 평생 교육, 친교, 각종 행사 등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F 카페마리, 오이코스, 룰리

2F 소그룹실

3F 유치부실, 역사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