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전시관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세워진 성문밖 첫교회

아현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역사전시관

아현감리교회는 1888년 미국 감리교 스크랜턴 선교사의 선한 사마리인 정신으로 세워진 성문 밖 첫 교회로, 140여년간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누구도 돌아보지 않던 이들에게 손을 내밀며 섬겨온 신앙공동체입니다. 


아현 역사전시관은 이러한 소중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교회창립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2018. 2. 개관하였으며, 아현감리교회 역사와 발자취를 5개 섹션(빛의 길이 열리다, 선한 사마리아인, 선한목자, 선한청지기, 언덕위의 모범교회)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운영 및 관람시간 : 상시 (전화예약)

위치 : 아현감리교회 사회관 305호

섹션1 빛의 길을 열다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나라에의 감리교가 전래되고, 스크랜턴 모자 선교사를 통한 애오개를 향한 하나님 준비하시게 되고, 3) 스크랜턴 선교사는 기본적인 의료시설을 갖추고 환자들을 돌보면서 병원이 교회 설립을 위한 기초가 되길 원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병원(Good Samaritan's Hospital)‘이라 하였으며, 버려진 환자를 돌보며 병든 육체를 치료하며, 전도부인을 상주시켜 복음을 전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여, 아현교회의 씨앗이 뿌려지기 까지 빛의 길이 열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섹션2 선한 사마리아인

1900년 초 애오개 선교가 중단될 위기에 복음을 전하며 아이를 가르치면서 선교의 맥을 이어준 익명의 신혼부부, 지역주민들의 방해와 탄압 속에서 교회를 지켜온 ‘처음 교인들’, 신앙생활이 자유롭지 못하던 일제강점기에 신앙전통을 이어가며 자신의 재산을 털어 교회 안팎의 어려운 교인들을 돕고 개척교회를 설립했던 분들, 여러 차례의 큰 건축공사가 있었음에도 아낌없이 헌금에 동참하여 거뜬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교인들... 국내외의 선교사업에 아현교회 교인들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온 모습을 보여줍니다.

섹션3 선한 목자

어둠과 절망의 땅 ‘애오개’를 찾아 선교를 시작한 스크랜턴 선교사, 애오개시약소가 폐쇄되고 선교가 중달될 위기에 처했을 때 복음을 전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메리 스크랜턴, 올링거 선교사, 노블 선교사, 예배당 건축을 하다 순직한 교역자, 일제강점기 교회와 신앙을 위해 신사 참배를 반대하다가 옥고를 치른 목사, 한국전쟁 당시 피난을 거부하고 교회를 지키다가 공산당에 체포되어 납북된 목사, 같은 날 함께 부임하여 형제처럼, 친구처럼 동역하며 교회를 세우고 성도를 섬긴 목사...교회와 성도를 지키고 섬기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역사의 구비마다 감동적인 믿음의 표상이 되었던 ‘선한 목자’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섹션4 선한 청지기

1900년 초 애오개 선교가 중단될 위기에 복음을 전하며 아이를 가르치면서 선교의 맥을 이어준 익명의 신혼부부, 지역주민들의 방해와 탄압 속에서 교회를 지켜온 ‘처음 교인들’, 신앙생활이 자유롭지 못하던 일제강점기에 신앙전통을 이어가며 자신의 재산을 털어 교회 안팎의 어려운 교인들을 돕고 개척척교회를 설립했던 분들, 여러 차례의 큰 건축공사가 있었음에도 아낌없이 헌금에 동참하여 거뜬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교인들...국내외의 선교사업에 아현교회 교인들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온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섹션5 언덕 위의 모범교회

1630년, 영국에서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신대륙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있었고, 그들은 성경적 진리에 뿌리를 둔 모범적인 사회, ‘언덕 위의 도시’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1885년, 미국에서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은둔의 땅, 조선’으로 건너온 선교사 가족은 소외된 사람들의 땅, 애오개 언덕에 시대의 희망이 될 ‘언덕 위의 교회’를 세웠고, 2006년, 한국 감리교회의 ‘어머니교회’, 아현교회는 새로운 성전 건축에 힘을 쏟았으며, 장로들을 중심으로 모든 교인들이 ‘언덕 위의 모범교회’를 세우며 시대 속에서 모범을 이루어 나간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아현감리교회는 1888년 미국 감리교 스크랜턴 선교사의 선한 사마리인 정신으로 세워진 성문 밖 첫 교회로, 140여년간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누구도 돌아보지 않던 이들에게 손을 내밀며 섬겨온 신앙공동체입니다. 아현 역사전시관은 이러한 소중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교회창립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2018. 2. 개관하였으며, 아현감리교회 역사와 발자취를 5개 섹션(빛의 길이 열리다, 선한 사마리아인, 선한목자, 선한청지기, 언덕위의 모범교회)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운영 및 관람시간 : 상시 (전화예약)

위치 : 아현감리교회 사회관 305호

섹션1 빛의 길이 열리다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나라에의 감리교가 전래되고, 스크랜턴 모자 선교사를 통한 애오개를 향한 하나님 준비하시게 되고, 3) 스크랜턴 선교사는 기본적인 의료시설을 갖추고 환자들을 돌보면서 병원이 교회 설립을 위한 기초가 되길 원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병원(Good Samaritan's Hospital)‘이라 하였으며, 버려진 환자를 돌보며 병든 육체를 치료하며, 전도부인을 상주시켜 복음을 전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여, 아현교회의 씨앗이 뿌려지기 까지 빛의 길이 열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섹션2 선한 사마리아인

1900년 초 애오개 선교가 중단될 위기에 복음을 전하며 아이를 가르치면서 선교의 맥을 이어준 익명의 신혼부부, 지역주민들의 방해와 탄압 속에서 교회를 지켜온 ‘처음 교인들’, 신앙생활이 자유롭지 못하던 일제강점기에 신앙전통을 이어가며 자신의 재산을 털어 교회 안팎의 어려운 교인들을 돕고 개척교회를 설립했던 분들, 여러 차례의 큰 건축공사가 있었음에도 아낌없이 헌금에 동참하여 거뜬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교인들... 국내외의 선교사업에 아현교회 교인들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온 모습을 보여줍니다.


섹션3 선한 목자

어둠과 절망의 땅 ‘애오개’를 찾아 선교를 시작한 스크랜턴 선교사, 애오개시약소가 폐쇄되고 선교가 중달될 위기에 처했을 때 복음을 전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메리 스크랜턴, 올링거 선교사, 노블 선교사, 예배당 건축을 하다 순직한 교역자, 일제강점기 교회와 신앙을 위해 신사 참배를 반대하다가 옥고를 치른 목사, 한국전쟁 당시 피난을 거부하고 교회를 지키다가 공산당에 체포되어 납북된 목사, 같은 날 함께 부임하여 형제처럼, 친구처럼 동역하며 교회를 세우고 성도를 섬긴 목사...교회와 성도를 지키고 섬기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역사의 구비마다 감동적인 믿음의 표상이 되었던 ‘선한 목자’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섹션4 선한 청지기

1900년 초 애오개 선교가 중단될 위기에 복음을 전하며 아이를 가르치면서 선교의 맥을 이어준 익명의 신혼부부, 지역주민들의 방해와 탄압 속에서 교회를 지켜온 ‘처음 교인들’, 신앙생활이 자유롭지 못하던 일제강점기에 신앙전통을 이어가며 자신의 재산을 털어 교회 안팎의 어려운 교인들을 돕고 개척척교회를 설립했던 분들, 여러 차례의 큰 건축공사가 있었음에도 아낌없이 헌금에 동참하여 거뜬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교인들...국내외의 선교사업에 아현교회 교인들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온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섹션5 언덕 위의 모범교회

1630년, 영국에서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신대륙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있었고, 그들은 성경적 진리에 뿌리를 둔 모범적인 사회, ‘언덕 위의 도시’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1885년, 미국에서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은둔의 땅, 조선’으로 건너온 선교사 가족은 소외된 사람들의 땅, 애오개 언덕에 시대의 희망이 될 ‘언덕 위의 교회’를 세웠고, 2006년, 한국 감리교회의 ‘어머니교회’, 아현교회는 새로운 성전 건축에 힘을 쏟았으며, 장로들을 중심으로 모든 교인들이 ‘언덕 위의 모범교회’를 세우며 시대 속에서 모범을 이루어 나간 모습들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