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사회관


1980년 “사회복지”라는 단어조차도 어색한 시기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선교하겠다며, 사회관이 지워졌다. 초창기 지역사회 공부방을, 그리고 또한 도시와 농촌을 잊는 농도생협으로 역할을 감당해왔다. 지금은 지역사회에 좋은 공간과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사회관을 리모델링하며, 콘서트홀을 역사전시관을 그리고 각각 문화교실과 카페마리와 룰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기독교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동호회 활동 후원
색소폰선교회, 에반젤선교회, 샤론중창선교회, 팬풀룻, 아코디온 등


사회관 교육문화원
피아노교실, 발레교실, EM교실 등의 문화강좌(상시개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섬기기 위한 방과후교실